[社說] 군정혁신 완수 위한 힘찬 발돋움 기대한다!!

“군민께 항상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군정 이끌어”

김유인 | 입력 : 2024/09/18 [20:40]

 

본문이미지

 

우승희 영암군수는 군민의 일을 가족의 일처럼 여기고, 군민을 섬기는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의 필요에 따라 정책을 수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진두지휘(陣頭指揮)하며, 민의를 살피고 있다. 민선 8기 혁신의 일환으로, 영암군은 군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군정의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달 26일은 지역사회에 큰 관심사가 있는 날이다. 우 군수의 정치적 생명이 기로에 놓인 날이기 때문이다. 민선 8기 임기 시작부터 2년 2개월여 동안 우 군수의 발목을 옭아맨 줄이 풀리는 날이기도 하다. 우 군수는 억울한 사정에 처해 있지만, 법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번 사건은 마치 권투선수들이 챔피언 타이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 일어난 일과 유사하고,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과 논란은 공정한 심판에 의해 해결될 예정이다. 예시로, 체육관 대표선수를 선발할 경기에서 한 선수가 죽어라 싸워 이겼지만, 상대 선수 두 명이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하고. 심판은 세 선수의 의견을 듣고 규칙을 정했다. 그러나 한 선수는 불만을 품고 체육관을 떠났다. 남은 두 선수는 다시 링에서 싸워 최종 승자가 체육관 대표로 챔피언 타이틀 경기에 나가 승리했다. 하지만 누군가? 권투 규칙 기관에 투서를 하여 문제가 되어, 챔피언 벨트 반납 여부를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영암군민들은 지역에서 풍문으로 떠돌고 있는 정치적 유언비어(流言蜚語)에 동요되지 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는 성숙한 시민정신으로 안정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정치는 중도 성향의 유권자들에 의해 움직이는 생물이라는 말도 있다. 선출직 공직자들을 당선시킬 수 있는 40%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 공정사회와 영암군의 투명한 행정

 

"공정성과 소통의 중요성 다시 한번 일깨운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불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3명 중 2명이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는 기득권의 부정부패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이는 우리 사회의 투명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대목이다.

 

공정사회란 모든 개인이 동등한 기회를 가지고, 경쟁 과정이 공평하게 이루어지며, 부패가 없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러한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치 지도자와 공무원에게 높은 윤리의식과 청렴성이 요구된다. 그러나 불공정은 국민의 희망과 의욕을 꺾고, 사회를 위태롭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공직자에게는 청렴성과 봉사정신은 필수항목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승희 군수가 이끄는 영암군의 행정은 귀감이 된다. 영암군은 인사의 공정성을 유지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사과정에서 불거지는 금품 수수와 청탁 같은 부정한 잡음이 없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많은 공무원과 군민이 이에 대해 별다른 불만 없이 납득하고 있다는 것은 군수의 혁신적인 운영과 공무원들의 자정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군수와 공무원들이 군민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군민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함께 고통과 기쁨을 나누려는 의지가 느껴진다. 이는 군민이 군수와 공무원에 대한 신뢰를 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민이 공무원에게 위압적이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소통한다면, 더욱 원활한 행정이 이루어진다.

 

영암군의 공정한 행정 시스템은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우승희 군수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대한의 혁신 역량을 발휘해야 하며, 이를 위해 모든 군민과 공무원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

 

공정한 사회는 투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갈등을 줄이고, 부정적인 사회·경제적 비용을 감소시키는 길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영암군 공무원들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내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유지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본문이미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발행인의 말] 별정직 공무원 증원, 변화 속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의 필수 과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