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매 박귀월
날이 새면 첫 시작이 새들의 울음소리 예쁜 새 소리는 청량감 작은 참새들은 짹짹 짹짹
하나 울면 다른 하나가 장단 맞춰 울어대니
장마로 바람이 불고 이슬비가 내리더니 굵은 빗방울로 뚝 뚝 뚝
개구리들은 떠내려갈까 봐 몸을 사리는지 작은 소리로 개굴 개굴 개굴
바람과 비 새소리에 자연 치유 속 힐링을…. <저작권자 ⓒ 영암군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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