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출마선언, “인구 10만 예산 1조 영암시대 열겠다”- 혁신파트너 지지 선언…영암 대도약 7대 비전 제시 -
우 예비후보는 3월 23일 영암읍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지지자 등, 수 많은 영암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수 재선 출마선언식’을 성황리 개최했다.
출마선언문에서 우 후보는,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을 부자 되게, 인구 10만 초석으로 영암을 부강하게’를 구호로, 영암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금 영암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분석한 우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영암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변화를 만들어 왔고, 굵직한 국책사업을 유치해 민선시대 최대 성과를 창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범한 군민이 주인되는 영암을 완성하”기 위해 지금 영암에 필요한 것은 중단 없는 군정 발전"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의 혁신파트너’임을 강조한 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하는 민선 9기 4년 중앙정부와 호흡이 맞고, 국가 정책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해낼 능력 있는 군수가 필요"하고, "이재명 정부와 맺고 있는 풍부한 네트워크로 영암의 기회를 현실로 바꿔내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민선 8기 영암군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영암 대도약 7대 비전’도 제시했다. ▲인구 10만 전남광주 서남권 중심도시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농정대전환 도시 ▲민생 회복 지역순환경제 도시 ▲군민 편안 평생복지도시 ▲청년 희망 청년기회도시 ▲국립공원 관광도시가 그 내용이다.
이 7대 비전으로 “사람이 모여들고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산업과 농업, 관광이 선순환구조를 이루며 서로의 발전을 견인하는 대도약 영암시대를 펼치겠다”는 복안이다.
끝으로 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저, 우승희가 민선 9기 4년을 대도약의 시간으로 이끌겠다"며 “영암은 40년 만에 통합된 전남광주특별시의 중심의 될 수 있고, 중단 없는 군정으로 영암중심 시대를 열겠다”라고 강조했다.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예비후보는, (현)영암군수, 전라남도시장군수협의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특보이고, 10~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우승희 영암군수 재선 출마선언문]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을 부자 되게! 인구 10만 초석으로 영암을 부강하게!
존경하는 영암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영암의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 영암군수 재선에 나섭니다.
지금 우리는 대전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AI, RE100, 재생에너지, 지역순환경제. 낯설었던 단어들이 이제 우리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착실하게 준비하는 지역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영암은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영암의 변화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민선 8기 영암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국립공원 생태탐방원과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국제 바둑연수원과 청년 만원주택 100호,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임대형 스마트팜, 어선 건조 지원센터와 대불산단 안전체험교육장 같은 굵직한 국가사업을 유치해 민선시대 최대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영암에 거주하는 직원과 다자녀 직원은 승진에서 우대했고, 깨끗한 인사와 성과 중심 행정으로 영암의 공직문화를 바꿨습니다.
윤석열 정부 3년, 870억 원의 교부세 감소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군 곳간에 새는 곳은 없는지 살폈고, 전국 군 단위에서 가장 많은 비율의 보조금을 지급하여 매년 수십억씩 패널티를 받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군민 여러분, 내 살림이라면 그렇게 놔두시겠습니까? 곪은 부분을 도려내야 새살이 돋는 법입니다.
저는 공직자들과 함께 선심성 관행적 보조금에 대한 혁신을 추진했고 2025년부터 인센티브를 받는 건강한 살림으로 바꿨습니다.
군민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킨 시간이었습니다.
그 결과 영암에는 강력한 혁신 엔진이 장착되었습니다.
수 많은 군민들께서 혁신의 효능감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고 계십니다.
평범한 군민이 주인 되는 영암을 완성하겠습니다.
민선 8기 영암군은 평범한 군민과 직접 소통했습니다.
59회의 목요대화, 7회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로 군민의 말씀과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언제나 소통폰으로 받은 민원 2,538건 중 2,516건을 처리했고, 22건은 현재 처리 중입니다.
품목별협의회와 협치농정위원회를 통해 현장 농민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사회적 대화를 통해 쌀값하락에 대응했고, 갈등조정과 국비확보로 미암면과 신북면의 배출가스 악취민원을 해결했습니다.
군민 제안 73건을 채택해 41개 정책으로 바꿔냈고, 주민자치회 구성과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평범한 군민의 목소리를 영암 변화의 추동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일부의 구태 정치가 민선 8기 혁신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과격한 언행으로 갈등을 조장하고 행정을 흔드는 일, 사적 이익을 위해 군민여론을 분열시키는 일이 공공연하게 벌어졌습니다.
이제 이런 과거방식은 더 이상 군민 여러분의 동의를 얻기 어렵습니다.
민선 9기는 평범한 군민이 주인 되는 시대를 완성하겠습니다.
더 넓게 대화하고, 더 깊이 토론하는 군민 직접 소통의 장을 늘리겠습니다.
영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법 없이도 살아가는 소리 없는 평범한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지금 영암에 필요한 것은 중단 없는 군정 발전입니다.
민선 8기 영암은 젊고 밝아졌습니다.
상대포와 달맞이 공원은 밤에도 밝게 빛나며 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관광객들의 힐링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폐산업시설인 대동공장과 영보온실은 문화재생사업으로, 멈춰섰던 천황사지구는 국제 바둑연수원과 국립공원엑스포로, 오랜 시간 정체됐던 삼호 서부지역은 도시계획도로, 영암 솔라시도는 수소도시와 반도체 미래신도시로 새로움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영암을 바꾸고,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수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처럼 국가 경제를 떠받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유능한 혁신으로 국가 위기 속에서도 영암의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영암의 미래를 보장할 혁신 사업들이 멈춰서는 안 됩니다.
군정이 흔들리면 사업은 중단되고 모처럼 맞은 영암의 기회는 또다시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영암의 미래를 위해서는 중단 없는 군정과 안정된 행정이 필요합니다.
민선 8기 시작한 혁신을 민선 9기 대도약으로 완성하겠습니다.
민선 9기 4년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새로운 변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민생 회복,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지역균형 발전의 과감한 혁신이 대한민국을 깨우며 대전환 시대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민선 9기 4년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중앙정부와 호흡이 맞고, 국가 정책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해낼 능력 있는 군수가 필요합니다.
사익과 이권 카르텔이 아니라 오직 영암만을 생각할 일꾼이 절실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맺고 있는 풍부한 네트워크로 영암의 기회를 현실로 바꿔내겠습니다.
이재명의 혁신 파트너! 저 우승희가 합니다.
민선 9기 영암 대도약의 7대 비전을 제시합니다.
■ 첫째, 전남광주 서남권 중심도시, 인구 10만 영암 시대를 열겠습니다.
전남과 광주가 함께 성장하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맞춰 영암을 서남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RE100 산업단지와 첨단 미래 산업 육성으로 인구 10만 영암 시대의 주춧돌을 놓겠습니다.
광주–나주–영암 철도와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정주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영암에 사람이 모이게 하겠습니다.
■ 둘째,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영암을 완성하겠습니다.
영암의 햇빛과 바람은 영암군민의 것입니다.
햇빛과 바람으로 만든 에너지 수익도 군민의 몫이어야 합니다.
올해 20만원 지급하는 영암형 농촌수당을 주민참여형 집적화단지와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확대하여 군민이 에너지 산업의 이익을 골고루 누리게 하겠습니다.
이미 성과가 확인된 햇빛으로 밥 짓는 서호면 송산마을처럼 에너지 자립마을과 군민발전소도 확대해 군민이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 수익이 군민 소득에 기여하는 영암형 에너지 경제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셋째, 농정대전환 도시 영암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올해 통합RPC가 준공되면 지역 생산 벼 50% 처리-영암쌀 명칭 판매-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생산·유통 구조가 갖춰집니다.
지난해 얌샘김밥에 영암 새청무쌀을 300톤 넘게 팔았으며, 올해 양평해장국과 500톤 공급 계약까지 체결해서 영암 쌀 유통의 새로운 길도 열었습니다.
영암 무화과 케익과 피자, 영암 고구마 라떼, 영암 새청무쌀 깁밥 등 로코노미 상품으로 영암 농산물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전국 최초로 무화과연구팀을 설치하고, 나불도에 무화과연구소와 가공센터 건립을 확정했습니다.
앞으로 무화과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영암은 무화과 수도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2년 70명에서 올해 1,300명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기후위기와 고령농,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스마트농업과 데이터 농업으로 영암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읍면별 특화품목 육성을 위한 생산비를 지원하고, 농작물재해보험 자부담을 전액 지원하는 재해보험 책임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청년 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지원으로 청년이 돌아와 창의력을 더하는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농업 통합행정시스템 운영으로 농가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올해 7월 출범하는 농식품유통센터를 중심으로 유통·저장·가공 인프라를 확충해 영암 농산물이 시장에서 제 값을 받는 구조를 확립하겠습니다.
■ 넷째, 지역순환경제로 민생을 회복하고, 세계적 경제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산지에서 1만원 하던 수박 한 개를 HD현대삼호와 계약재배로 2만원에 거래하여 농가는 1만원 비싸게 팔고, 기업은 1만원 싸게 사는 협업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대불산단 기업 구내식당에 영암 쌀을 300톤 넘게 납품했고, 15% 캐시백 되는 월출페이는 누구나 쓰며 지역경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물품과 인력을 공급받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우대하는 공공조달을 실현하고 농업인과 소상공인이 동반 성장하는 상생경제 구조를 세우겠습니다.
지역에서 창출된 부가 다시 지역에 투자되는 영암형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월출페이 활성화로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고, 군민의 윤택한 삶을 견인하는 민생 중심 경제를 실현하겠습니다.
■ 다섯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편안한 평생복지도시 영암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기찬밥상, 기찬 꽈배기, 기찬 빨래방, 경로당 작업장 등 시니어 일자리는 대폭 늘어났고, 일하고 건강을 챙기며 경제적 이익을 얻는 효도복지로 어르신의 노후가 행복해졌습니다.
영암형 통합돌봄은 대통령상으로 전국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장애인 일자리 ‘새로e 스팀세차’와 카페 ‘은가비’는 장애인을 당당한 영암의 주인공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주민은 자율방범대 운영과 이주노동자 축구리그 개최, 통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영암군민이 되었습니다.
이제 영암형 통합돌봄을 전국 모델로 발전시키고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공공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아이의 육아에서 교육까지, 청년 지원부터 노인 돌봄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 맞춤형 복지로 군민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하겠습니다.
의료·돌봄·생활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군민 누구나 안심하며 살아가는 평생복지도시를 제공하겠습니다.
‘장애인을 집 밖으로’ 슬로건 아래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과 통합돌봄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복지로 영암형 복지를 두텁게 하겠습니다.
이주민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이주민지원과 설치로 다문화가 영암의 특별한 자원이자 새로운 경쟁력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누구나 버스와 콜버스, 바우처 택시 등을 연결하여 농촌지역에서 가장 편리하고 혁신적인 교통체계를 선보이겠습니다.
■ 여섯째, 청년이 찾아오는 청년기회도시 영암을 만들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4년 만에 소아청소년과를 열었고, 빈상가 채움 프로젝트로 청년들의 일자리와 지역 먹거리가 생겼습니다.
전국 최초 LH협약으로 청년 무료주택 90여 호를 공급하고, 청년만원주택 100세대와 활력타운 44세대도 건립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등록금, 일자리, 집을 책임지는 영암형 청년정착 프로젝트로 기업과 청년이 동반 성장하고 청년이 영암에서 자신과 지역의 미래를 동시에 가꾸도록 돕겠습니다.
지역의 중추역할을 하는 4050세대와 경력보유여성, 시니어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 일곱째, 국립공원 관광도시 영암 시대를 열겠습니다.
저는 애물단지였던 월출산 국립공원에 생태탐방원을 유치하고, 국내 최초 국립공원 박람회를 개최하였으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 협의회를 만들어 초대 회장이 되었습니다.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를 영암에 유치했고, 시종고분군의 국가사적 지정을 이끌어, ‘마한의 심장 영암’의 토대를 다졌습니다.
민선 9기에는 대선공약인 국립공원 엑스포를 개최하고, 월출산 케이블카를 추진하겠습니다. 마한 역사문화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 인프라로 관광객이 머무르며 지역에서 소비하는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영암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이 관광을 매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국립공원 관광도시를 가꾸겠습니다.
이 일곱 가지 비전으로 사람이 모여들고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산업과 농업, 관광이 선순환구조를 이루며 서로의 발전을 견인하는 대도약 영암시대를 펼치겠습니다.
인구 10만 서남권 중심도시, 예산 1조 시대. 저, 우승희가 합니다.
영암의 미래를 선택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영암의 변화를 대도약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우승희는 이재명 정부 최적의 혁신 파트너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저, 우승희가 민선 9기 4년을 대도약의 시간으로 이끌겠습니다.
민선 9기 영암은 40년 만에 통합된 전남광주특별시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군민을 부자 되게!! 인구 10만 초석으로 영암을 부강하게!!
영암의 미래를 위해 중단 없는 군정으로, '이재명 정부 최고의 혁신파트너', 저 우승희가 영암중심 시대를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3일
영암군수 우승희 <저작권자 ⓒ 영암군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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