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사] 창간 3주년을 맞아 깊은 감사와 다짐...

“진실을 보도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김유인 | 입력 : 2026/04/14 [18:53]

▲ 발행인/편집인 김 유 인


지난 3년간 영암군민일보는 지방자치와 지역 역사를 기록하는 풀뿌리 언론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 덕분에 영암군민일보는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뉴스 전달자가 아니라,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언론인으로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공정하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알릴 것입니다. 특히 정치인과 공직자에 대한 편향된 보도를 지양하고, 지방행정부 정책에 대해서도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보도를 지속하여 군민의 올바른 판단에 기여하겠습니다.

 

영암군민일보는 독자 여러분과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독자의 의견을 경청하며 반영하여 항상 함께 성장하는 언론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하기 쉬운 다양한 채널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언론인으로서 영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어떠한 부당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공익을 위해 진실을 담아내겠습니다. 열정과 겸손한 자세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지인분들과 광고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있기에 저희는 꿋꿋이 지역 언론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함께 영암군민일보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공기와 등불이 되어, 민주적이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암군민일보는 사회정의를 추구하며, 지역발전과 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늘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장기 불법 방치 트랙터, '교통사고 유발 주민통행 안전 위협' 단속 부재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