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섭 (무소속), 영암군의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현장 중심 행정 경험으로 주민 삶을 든든히 받치겠습니다”
김유인 | 입력 : 2026/04/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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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흥섭 영암군의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초청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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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일보/김유인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최흥섭 후보가 4월 21일 고향인 신북면 황금동로 68번지에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최 후보는 영암군청에서 34년간 공직 생활을 하며 비 오는 날 무너진 도로, 축대 및 제방 복구, 농경지 문제 해결 등 현장 중심 실무 행정을 몸소 실천해 왔다. 특히 주민과 함께 손잡고 폐허 같던 월출산 기찬랜드를 청정계곡 자연풀장과 문화테마단지로 변모시킨 성과는 지역 발전에 큰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주민의 불편을 작은 것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하는 것이 평생의 원칙이었다고 밝힌 최 후보는 이번 출마를 통해 누구보다 현장과 주민을 잘 아는 행정 전문가로서 영암의 발전과 주민 행복에 온 힘을 쏟겠다는 각오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신속한 열린민원 처리제도 정착, 체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활력 증진, 지역 일자리 확대를 통한 주민 건강과 여가 보호, 노후 농기계 및 규격화 포장재 지원, 안전하고 편리한 동네 만들기, 걷고 싶은 하천길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개선, 맞춤형 공공버스 활성화, 월출산 기찬랜드 다기능 업그레이드 등을 제시했다.
최흥섭 후보는 영암군 가 선거구 무소속으로 출마해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가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개소식은 오는 4월 21일 신북면 황금동로 68번지에서 열린다. 지역민의 삶과 현장에 답하며 진정성 있는 행정과 의정 활동을 약속한 최 후보에게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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