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영암군 원팀, 현충탑 참배로 지방선거 출사표

우승희 군수 후보 등 11명, “평범한 군민 행복하게 사는 더 큰 영암 열 것”

김유인 | 입력 : 2026/05/15 [14:46]

▲ 더불어민주당 영암 원팀 현충탑 참배


[영암군민일보/김유인 기자]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를 포함한 11명의 더불어민주당 영암군 원팀 후보들이, 5월 15일 영암읍 영암공원 현충탑 참배로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영암 원팀 후보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앞에 헌화·묵념하며 영암군민을 향한 무한한 책임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기본사회로 평범한 영암군민의 삶을 지지하고,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중심도시로 영암을 도약시키기 위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나아가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군민에게 다가가는 선거운동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압승을 견인하기로 했다. 

 

현충탑 참배 후 후보들은 ‘영암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행사장,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지역위 공천자 필승간담회장에 함께하며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원팀으로 평범한 군민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더 큰 영암을 열겠다. 이번 선거에 필승하고, 민선 9기에도 원팀의 기조를 이어 영암의 많은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영암군 후보들은, 이달 9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 후보의 선대위 출범식에서 원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달 21일 오전에는 군민에게 본격 선거운동 돌입을 알리는 공동출정식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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