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의 말] 이재명 정부와 함께 영암의 미래를 밝히는 우승희 군수 후보의 ‘민생 공약’

- 지역 전 분야 아우르는 실천력과 혁신, 에너지 대전환과 주민 행복이 중심 -

김유인 | 입력 : 2026/05/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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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편집인 김 유 인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가 발표한 ‘기본사회 5대 핵심 공약’과 ‘행복도시 더 큰 영암 100대 공약’은 이재명 대통령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청사진이다. 에너지 대전환과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우 후보는 ‘영암형 농촌기본소득’ 제도를 도입해 정부의 농촌기본소득과 에너지기본소득을 결합,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힘쓴다. 또한 맞춤형 복지 강화를 위한 ‘영암형 통합돌봄 전국화 모델’, 농지은행과 빈집은행 등 협력공동체를 만드는 ‘영암형 공공은행’ 설립은 지역 공동체의 복원과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과제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와 일자리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등록금·주거·일자리 책임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세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정책이다. 더불어 ‘버스·택시 통합 서비스 구축’으로 대중교통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여 군민 생활의 질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연대경제 및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사회적 공유 공간 조성,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반의 신산업 육성 등은 영암이 지속 가능하고 활력 있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군민에게 에너지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수소도시 및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에 나선 점은 미래형 산업 인프라 구축의 본보기라 할 수 있다.

 

청년기회도시 구현과 노동환경 안전 강화, 장애인 일자리 확대, 다문화 지원 등 포용적 복지 확대는 누구나 살고 싶은 따뜻한 영암 만들기의 밑거름이다. 농업 분야에서도 AI 교육과 스마트팜 도입, 축산 과학화 강화, 농지은행 등 혁신적 정책이 농가 경쟁력 강화에 실효를 낼 것이며, 역사문화 발전 방안 역시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 확장에 이바지한다. 국립공원엑스포, 월출산 정원 프로젝트, 국립바둑연수원 조성 등 문화 사업은 지역 정체성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 후보가 삼호 미래신도시 조성, 군인 주거단지 유치, 영암시설공단 설치로 생활서비스 전문화, 주민자치회 확대와 첨단 행정 시스템 도입을 약속한 점은 주민 삶의 질 제고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잡는 현명한 정책이다. 스포츠와 지역경제의 선순환 모델인 스포노믹스 추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소배 운행 등 여가와 경제가 어우러진 혁신 정책은 지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이다. 

 

이처럼 우승희 후보의 공약은 단순한 공약 나열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고 이재명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 영암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의지를 보여준다. 앞으로 영암이 ‘기본사회’ 원칙에 기반한 사회적 연대와 에너지 전환, 지역 경쟁력 강화를 통해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우 후보의 도전이 더욱 탄탄한 지원과 관심을 받으며 영암군민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발판이 될 것인가?는 유권자의 선택에 달려있다.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영암군과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날이다. 지역 발전과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는 후보자들의 공약과 역량을 꼼꼼히 살피고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민 모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더 나은 영암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야 할 때이다. 투표는 주민의 뜻을 가장 명확히 반영하는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책임이다. 이번 선거에 참여한 한 표 한 표가 영암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 든든한 힘이 되어, 지역사회공동체의 밝은 내일과 변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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