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농협, 여성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여성대학’ 개강

-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운영-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박귀월 | 입력 : 2026/07/08 [20:52]

▲ 여성대학 개강식


[영암군민일보/박귀월 기자] 월출산농협(조합장 박성표)은 지난 이달 초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월출산농협 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여성대학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8월말까지 총 8회에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 문화, 건강,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여성농업인의 자기계발과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제고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여성 리더를 육성하고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월출산농협 박성표 조합장은 “여성농업인은 농업과 농촌을 지탱하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여성대학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는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발행인의 말] 별정직 공무원 증원, 변화 속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의 필수 과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