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 의무위반 제로 10주년 달성 “청렴과 신뢰의 조직문화 결실”
"의무위반 제로 10주년은 어느 한 사람의 성과가 아닌 영암경찰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다"
김유인 | 입력 : 2026/07/28 [20:04]
[영암군민일보/김유인 기자] 영암경찰서(서장 박웅)는 7월 27일, 의무위반 제로 10주년 달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년간 전 직원이 합심하여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온 값진 성과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영암경찰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암경찰서의 ‘의무위반 제로 10주년’은 단순한 무사고 기록을 넘어, 전 구성원이 자율적인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영암경찰서는 ▲예방 중심의 의무위반 근절 교육 ▲선후배·동료 간 상호 소통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등 청렴 의식을 생활화해 왔다. 이러한 내실 있는 청렴 조직문화는 친절한 민원서비스와 엄정한 법 집행으로 이어져,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치안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되고 있다.
박 웅 영암경찰서장은 “의무위반 제로 10주년은 어느 한 사람의 성과가 아닌 영암경찰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경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영암경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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