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출동] 영암종합운동장 잔디 깎기 후 부산물 방치 ‘주민 불장난’
절단된 잔디 부산물 미관 해치고
주민들 걷기 운동 방해, 잔디부산물 소각 몰상식 극치
김유인 | 입력 : 2023/08/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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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종합운동장 시민의식 결언자의 소각행위 (촬영=2023년7월31일 22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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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관담당부서에서 영암종합운동장 축구장 이용 주민들의 불편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었다. (촬영= 8월4일 23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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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일보/김유인 기자] 영암종합운동장 축구경기장 둘레 인도 옆 조경 잔디를 깎고 난 후 몇 일간 그대로 방치해 두어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8시경 운동장을 이용한 주민 김모(60세)씨는 “잔디를 손질했으면 하루 정도는 잔디부산물을 말린다 치더라도 이틀 후는 바로 치워야지 작업하고 그대로 놔두어 밤에 운동 나와 걷는데 지저분하고 한술 더 떠 몰상식한 작자가 불까지 질려 놓으니 아직도 지역사회를 좀먹고 있는 시민정신이 결언된 자가 상존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관계기관에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쁘더라도 그때그때 작업 마무리를 깔끔하게 처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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